G-CON 24/2024년 이후의 Steam과 PC 게임
캐서디 거버 등, Steam, “2024년 이후의 Steam과 PC 게임” G-CON 2024 세션 @ G-STAR 2024 도입 스팀은 전 세계 게임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스팀의 성장세 스팀은 2024년에도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최대 동시 접속자 수는 3,800만 명을 돌파했고, 최대 게...
캐서디 거버 등, Steam, “2024년 이후의 Steam과 PC 게임” G-CON 2024 세션 @ G-STAR 2024 도입 스팀은 전 세계 게임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 스팀의 성장세 스팀은 2024년에도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최대 동시 접속자 수는 3,800만 명을 돌파했고, 최대 게...
저스틴 스카폰, 세가, “디즈니에서 세가까지: 세계적 수준의 지적 재산권 관리 방법” G-CON 2024 세션 @ G-STAR 2024 도입 디즈니는 수십년 동안 영화를 새 캐릭터의 데뷔 플랫폼으로 활용해왔다. 이렇게 데뷔한 새 캐릭터와 IP는 다양한 제품, 음악, 콘서트, 게임, 그리고 테마파크 어트랙션에 활용하면서 IP를 확장하였다. 디즈니에...
김용하, 넥슨게임즈, “AI 시대의 이차원 게임 개발” G-CON 2024 세션 @ G-STAR 2024 도입 이차원 게임, 애니메이션으로 비롯되는 서브컬처는 더 이상 서브컬처로 부르기 어려워지고 있다. 점차 메이저 컬처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다. 특히 스트리밍 서비스가 대중화되고 많은 사람들이 애니메이션을 접하면서 그러한 경향이 더욱 가속화되고 ...
김병수 등, 마이크로소프트, “게임에 진심인 마이크로소프트” G-CON 2024 세션 @ G-STAR 2024 도입 마이크로소프트는 1979년부터 게임 회사의 정체성을 유지해왔다. 지금까지 681개의 게임을 퍼블리싱했을 정도다. Xbox와 World Wide Gaming Vertical Xbox는 마이크로소프트 내에서 가장 큰 조직이다. 26개...
모한 로우, 라리안 스튜디오, “혼돈을 받아들이기: 라리안 스튜디오의 상향식 게임 개발 접근법” G-CON 2024 세션 @ G-STAR 2024 도입 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 정말 많은 혼돈이 발생한다. 라리안 스튜디오는 그런 혼돈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오히려 의도적으로 혼돈을 권장한다. 라리안의 모든 구성원은 혼돈을 받아들여야 한다. 규...
캐롤리나 니에베그워브스카, CD PROJEKT RED, “재도약의 여정 - 사이버펑크 2077 개선을 위한 CD 프로젝트 레드의 기술 지원 데이터와 인사이트 활용 방법” G-CON 2024 세션 @ G-STAR 2024 도입 2020년 사이버펑크 2077이 출시되었지만 많은 문제가 발생했었다. CDPR은 2023년 사이버펑크 2.0 대규모 업데...
루카시 유수치크 등, 11비트 스튜디오, “Frostpunk 2: 속편을 넘어선 창의적 비전” G-CON 2024 세션 @ G-STAR 2024 도입 프로스트펑크 2는 처음부터 단순한 속편으로 계획되지 않았다. 다른 것을 시도하고 싶었고, 속편이 될 것이라는 보장 없이 시작되었다. 프로스트펑크가 성공적이었으니 16개가 넘는 빌딩과 더 많은 스토리...
시작하기 전에 결과적으로 법인격 획득 추진은 실패했다. 꽤 앞 단계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적을 수 있는 내용이 많지 않지만, 어째서 대학생 동아리가 법인격을 획득하고자 했는지, 어쩌다가 실패했는지 서술하려고 한다. 배경 누구나 대학 새내기 시절에는 동아리에 환상을 갖기 마련이다. 개인적으로는 이상한 쪽으로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구체적으로는 왠만...
군 입대를 열흘 남짓 앞둔 날, 진지하게 깊은 연애를 해보지 못한 걸 땅을 치고 후회했다. 내가 진심으로 자랑스러워할 결과물을 내지 못해 부끄러웠다. 갖은 핑계를 대며 어려운 도전들을 피하고 다녔다. 군 입대를 이레 남짓 앞둔 날, 입대를 앞둔 사람이 다 그렇듯 괜히 신변을 정리하고 어딘가 영영 떠날 것처럼 행동했다. ...
안녕하세요, <2024 하반기 전남대학교 PIMM 알고리즘 파티> 대회 총괄 박종현belline0124입니다. 2023년 대회와 상반기 대회 회고에서 이야기할만한건 다 했고, 더 이상 할 만한 이야기는 없겠다 싶어 이번에는 별다른 이유가 없으면 이런 글은 적지 못하리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희망은 빗나갔고.. 이번 대회는 지난 두 대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