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 사가에서 만난 모두에
사가에서 만난 모두에 한국어는 여기: 「(ko) 사가에서 만난 모두에」 日本語の方はこちら: 「(ja) 佐賀で出会った皆へ」 for English: 「(en) for All in Saga I met」 다른 한국인 유학생과 함께 구마모토를 여행하다 원래의 기숙사로 돌아오는 길. 사가로 돌아가는 전차 안에서 문득, 곧 한국에 돌아가야할 날이 머지 ...
사가에서 만난 모두에 한국어는 여기: 「(ko) 사가에서 만난 모두에」 日本語の方はこちら: 「(ja) 佐賀で出会った皆へ」 for English: 「(en) for All in Saga I met」 다른 한국인 유학생과 함께 구마모토를 여행하다 원래의 기숙사로 돌아오는 길. 사가로 돌아가는 전차 안에서 문득, 곧 한국에 돌아가야할 날이 머지 ...
佐賀で出会った皆へ 한국어는 여기: 「(ko) 사가에서 만난 모두에」 日本語の方はこちら: 「(ja) 佐賀で出会った皆へ」 for English: 「(en) for All in Saga I met」 他の韓国人留学生と一緒に熊本を旅行し、元の寮へ戻る道。佐賀へ向かう電車の中でふと、もうすぐ韓国に帰らなければならない日が近づいていることを実感しました。 それは同時...
For All in Saga I Met 한국어는 여기: 「(ko) 사가에서 만난 모두에」 日本語の方はこちら: 「(ja) 佐賀で出会った皆へ」 for English: 「(en) for All in Saga I met」 On the way back to my original dormitory after traveling to Kumamoto wi...
이번 대회는 지금까지의 대회와는 다르게 대회 사후에 더 많은 일을 하게 된 것 같다. 덕분에 캡스톤디자인과 다른 여러 과제들을 미룰 수 있을 만큼 미루면서 아슬아슬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마감 당일 제출은 고사하고 매번 마감 한 시간 전에야 제출하게 되는 것 같다. 사실 지난번에 에디토리얼을 공개한 날에도 다음날까지 마감인 과제가 있었다. 그때도...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곰솜이(@gomsome)님의 공유 게시물 배경 은퇴 후로부터 아흔을 바라보는 지금이 되기까지, 할아버지는 꽤 활동적인 편이시다. 그간의 일생에서 마주치고 함께했던 인연들과 계속해서 교류하거나 복지관, 노인회관 등지에서 열리는 다양한 강좌에 참여하여 새로운 것을 공부하고 계신다. 그런 할아...
아주 천천히 세찬 비가 내렸던 것이다. It rained, with powerful slowness. Jorge Luis Borges, <Aleph> (1949) 24년 한 해 나름 무언가 달성한 것들은 있었지만, 군 생활을 계기로 다짐했던 것들은 하나도 이루지 못했던 것 같다. 입대 전 바꾸지 못해 후회했던 것들, 철조망 안에서...
대학생활 첫 동아리이면서 꽤나 다양한 경험, 감정을 맛보게 했던 교내 게임개발동아리 PIMM(핌)의 회장을 맡았다. 내 손으로 마무리지을 결심 동아리의 회장을 맡기 직전까지도 군 복무를 하고 있었다. 정확히는 동아리 활동을 군 복무로 잠깐 쉬는 모양새라고 하는 것이 더 적절할 것이다. 그래서 동아리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회장 역할을 잡게...
시작하기 전에 결과적으로 법인격 획득 추진은 실패했다. 꽤 앞 단계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적을 수 있는 내용이 많지 않지만, 어째서 대학생 동아리가 법인격을 획득하고자 했는지, 어쩌다가 실패했는지 서술하려고 한다. 배경 누구나 대학 새내기 시절에는 동아리에 환상을 갖기 마련이다. 개인적으로는 이상한 쪽으로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구체적으로는 왠만...
군 입대를 열흘 남짓 앞둔 날, 진지하게 깊은 연애를 해보지 못한 걸 땅을 치고 후회했다. 내가 진심으로 자랑스러워할 결과물을 내지 못해 부끄러웠다. 갖은 핑계를 대며 어려운 도전들을 피하고 다녔다. 군 입대를 이레 남짓 앞둔 날, 입대를 앞둔 사람이 다 그렇듯 괜히 신변을 정리하고 어딘가 영영 떠날 것처럼 행동했다. ...
안녕하세요, <2024 하반기 전남대학교 PIMM 알고리즘 파티> 대회 총괄 박종현belline0124입니다. 2023년 대회와 상반기 대회 회고에서 이야기할만한건 다 했고, 더 이상 할 만한 이야기는 없겠다 싶어 이번에는 별다른 이유가 없으면 이런 글은 적지 못하리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희망은 빗나갔고.. 이번 대회는 지난 두 대회만...